‘기네스 세계기록 2018’ 전세계 출간
[ 2017년 09월 11일 04시 29분   조회:2990 ]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기록인증기구 기네스 세계기록 측은 지난 8일 ‘기네스 세계기록 2018’이 전세계 출간됐다고 선언하고 기네스북에 등재된 별난 기록들을 공개했다. 63번째 기네스 세계기록에는 가장 긴 속눈썹 기록 보유자에서 슛을 가장 잘 넣는 토끼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세계기록들이 포함돼 있다. 신화사


슛을 가장 많이 넣는 토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4개월 된 더치종 토끼 ‘비니(Bini)’는 2016년 10월 31일 1분에 7개의 슛을 넣어 세계기록을 세웠다.

가장 긴 속눈썹

중국 장쑤(江蘇)에 사는 여우젠샤(尤建霞)의 왼쪽 눈 눈썹은 12.4cm로 세계에서 가장 길다.



가장 긴 속눈썹

중국 장쑤(江蘇)에 사는 여우젠샤(尤建霞)의 왼쪽 눈 눈썹은 12.4cm로 세계에서 가장 길다.


손톱이 가장 긴 여성

미국 텍사스주의 아야나 윌리엄스(Ayanna Williams∙60세)는 23년간 손톱을 길렀다. 그녀의 양손 손톱 길이는 총 576.4cm다. 


최고령 보디빌더

전문 보디빌더 짐 애링턴(Jim Arrington)은 85세가 넘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전문 보디빌더로 활약하고 있다.


최고의 빗자루 헤어스타일

캘리포니아주 LA시 베니 할렘(Benny Harlem)의 머리카락 길이는 신기록을 경신했다. 빗자루를 연상케 하는 그의 머리카락 길이는 무려 52cm(20.5인치)이다.


꼬리가 가장 긴 집고양이

미국 미시건주에 사는 펀데일(Ferndale)씨가 기르는 시그너스(Cygnus)라는 은색 메인쿤 고양이(Silver Maine Coon cat)는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 시그너스는 꼬리 길이 44.66cm(17.58인치)로 ‘꼬리가 가장 긴 집고양이’ 기록 보유자이다. 


가장 큰 코지쿠페(Cozy Coupe)

영국 Ambrosden의 John Bitmead와 Geof Bitmead는 ‘가장 큰 코지쿠페 (Cozy Coupe)’를 보유하고 있다. 도로를 주행할 수 있는 장난감 차 코지쿠페는 2.7m(8피트 10.2인치)이다.


최대 규모의 테디베어 소장

사우스다코타주 래피드시티의 재키 마일리(Jackie Miley)는 2000년에‘재키 그랜마(Jackie Grandma)’라는 이름의 테디베어 하나만 있었지만 지금은 8,025마리의 테디베어를 소장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인체에 안테나를 심은 남성

영국 남성 닐 하비슨(Neil Harbisson)은 2004년 안테나를 뇌 속에 심었다. 안테나는 수집한 색(광파)을 소리(음파)로 바꿔 닐에게 전달할 수 있는 동시에 인터넷에 연결해 전화도 받을 수 있게 한다.


키가 가장 큰 집고양이

아르크투루스(Arcturus)는 꼬리가 가장 긴 고양이 기록 보유자 호가나스(Hoganas)의 형제로 키 48.4cm, 체중 13.6kg, 매일 680g의 음식을 먹는다.


물감층이 가장 많은 공

미국 인디아나주의 마이클 카마이클(Michael Carmichael)과 부인 글렌다(Glenda)는 1977년부터 매일 최소 두 층의 물감을 야구공에 칠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1,7994층을 칠했다. 공의 둘레는 무려 2.77m에 달한다.


가장 광적인 배트맨 피규어 소장자

미국 조지아주의 브래드 래드너(Brad Ladner)는 1988년 ‘배트맨: 패밀리의 죽음’ 발매 때부터 베트맨 피규어를 수집하기 시작해 현재 8,226개의 배트맨 관련 기념품을 소장하고 있다.


최초의 타투 기계팔

최초의 타투 기계팔은 2016년 완성됐다. 예술가이자 엔지니어인 JL 곤잘(JL Gonzal∙프랑스인)이 예술가 JC 쉐이탕 테닛(JC Sheitan Tenet∙프랑스인)의 팔에 설치한 의수(타투 기계)는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

파일 [ 3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217
  • 밴쿠버의 년말 분위기를 띄워주는 산타클로스 퍼레이드가 3일 오후 조지아에서 펼쳐졌다. 해마다 3만여명이 참가해 행렬을 따라 함께 걷고 곳곳에 마련된 무대를 관람하며 다양한 음식가판대에서 이색적인 음식을 나누는 밴쿠버의 대표적인 년말잔치다. 사진 신화넷
  • 2017-12-06
  • 탈출 중 예멘 반군에 총상을 입고 숨진 살레 전 대통령 예멘 후티 반군이 한 때 동지관계인 알리 압둘라 살레 전 대통령을 살해한 후 아랍에미리트(UAE)에 책임을 돌렸다.살레 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장갑차를 타고 예멘 수도 사나를 탈출하려다 후티 반군에 추격을 당했고 결국 총에 맞아 숨졌다.후티 반군이 공개한 ...
  • 2017-12-06
  • 12월 3일, 중러 ‘협력-2017’ 합동 반테러 훈련이 연합 훈련 단계에 들어갔다. 중러 양군 대원들은 95식 자동소총 출몰표적 사격, 92식 권총 가슴표적 신속 사격, 신속 이동 사격, 활과 화살 사격, 수류탄 투척, 폭파탄 투척, 전장(戰場) 구조 등 과목의 훈련을 실시했다. 신화망
  • 2017-12-06
  • 12월 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건주 폰티악에 있는 폰티악 실버돔의 발파해체 작업이 실패했다. 경기장은 폭약이 터졌음에도 무너지지않고 그대로 서있었다. 1976년 문을 연 실버돔은 NFL 디트로이트 라이언스(1975-2001), NBA 디트로이트 피스톤스(1978-1988), 북미축구리그(NASL) 디트로이트 익스프레스(1978-1980)의 홈구...
  • 2017-12-05
  • 최근 러시아에서는 신형 탄도미사일방어시스템(反导系统)인 요격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 러시아에서는 이 요격미사일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가하지 않았다. 이 요격미사일은  외형상 A135 탄도미사일방어시스템과  비슷하나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신형 A235 탄도미사일방어시스템일 가능성이 크다. ...
  • 2017-11-30
  • 11월 28일,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아궁화산 분화로 인해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이 페쇄되면서 12만여명 관광객의 발이 묶였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경보수위를 최고레벨로 높였다. 전문가들은 지난 25일부터 분화를 시작한 아궁화산에 대규모 분화가 림박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아궁화산은 1963년 대폭발로 주변...
  • 2017-11-29
  • 11월 27일, 성탄절을 맞으며 미국 백악관은 크리스마스트리로 화려하게 장식되였다. 미국의 29개 주에서 온 15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1600여시간을 들여 53그루의 트리와 1만2천개의 장식품을 진렬했다.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가 워싱턴의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성탄 장식투어중에 학생들과 포옹하기도...
  • 2017-11-28
  • 이집트 북부 시나이 반도의 이슬람사원에서 발생한 이집트 력대 ‘최악의 테러’로 인해 305명이 숨진가운데 현지 주민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희생자들의 장례식이 밤사이 곳곳에서 열렸다. 대다수 사망자들은 피묻은 옷을 입고 숨진상태 그대로 묻혔다고 통신은...
  • 2017-11-27
  • 지난 15일 승조원 44명을 태우고 실종된 아르헨티나 잠수함의 수색작업이 일주일이 넘도록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의 념원이 분노로 바뀌고 있다. 잠수함이 버틸 수 있는 최장 10일의 ‘골든타임’이 림박했기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잠수함이 폭발했을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고 (BBC...
  • 2017-11-24
  •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실업률은 95%, 1인당 GDP(국내총생산)는 1008달러로 전체 국민의 72.3%는 빈곤선 아래 산다. 그런 나라에서 37년간 집권한 93세의 독재자 로버트 무가베는 41세 연하의 아내 그레이스와 무려 25개의 침실을 갖춘 초호화 저택에서 최고의 부(富)를 누리며 살았다고, 영국의 미러가 21일 보도했다. &nbs...
  • 2017-11-22
  • 아프리카 짐바브웨 집권당이 93세 무가베 대통령의 당 대표직을 박탈한데 이어 자진 사퇴할 시간을 최후 통첩했다. 하지만 무가베 대통령은 19일, 국영 방송으로 생중계된 연설에서 사임 의사가 없음을 드러냈다.41세 연하 부인에게 대통령 자리를 넘기려다 군부 쿠데타에 직면한 93세 무가베 대통령이 구금돼 있는 자택에...
  • 2017-11-20
  • 11월 20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16일, 요드단에서는 황실에서 사용했던 군용수공기(C-130)를 아카바 수역에 버렸다. 버려진 군용기는 새로운 산호초를 형성했다. 이 광경을 목격한 시민들 리해가 되지 않는다는 표정이였다. 사진 봉황넷
  • 2017-11-20
  • 이탈리아가 14일 밀라노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스웨덴과 비겨 1?2차전 합계 0-1로 탈락했다. 이탈리아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건 60년만의 일이다. 사진 중신넷
  • 2017-11-15
  • 11월 13일,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도착해 라오스 국빈 방문에 돌입했다. 당일 오후 비엔티안 주석궁 앞 대로 양측으로 화려한 옷차림의 라오스 민중들이 노래와 춤으로 시진핑 주석의 방문을 뜨겁게 환영했다. 당일, 시진핑 주석은 비엔티안에서 추말리 사야손 전 라오스 인...
  • 2017-11-15
  • 최근 영국 버밍엄에서 국제케익전이 개최되었다. 한 자리에 모인 각양각색의 케익 조각들은 생동감으로 흘러 넘쳤다. 참가자들은 예술의 극치, 미의 극치를 자랑하는 전시회라고 입을 모았다. 신화망
  • 2017-11-14
  • 이란과 이라크 접경지역인 쿠르드 자치지역 술라이마니야 주에서 13일 새벽 2시18분경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 이번 강진으로 최소 61명이 사망하고 300여명이 부상했다고 중국지진대넷이 전했다. 봉황넷  
  • 2017-11-13
  • 지난 11월 9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중국 공군 '8.1' 곡예비행팀이 두바이 에어쇼에서 처음으로 점검 비행을 선보였다. 중국 공군은 9일 두바이 에어쇼 주최측의 배정에 따라 처음으로 점검 비행을 진행하여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다. 신화망
  • 2017-11-13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더보기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