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평양,조선 신 지도자 김정은은 음력 새해 평양의 한 특수학교를 시찰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조선로동당 고위층 관원의 자녀야만 이 학교에 입학하여 학습할수 있다고 한다. 래원:C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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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작성자:ㅂㅂ
날자:2012-02-06 13:06:55
그러나 조선을 너무 욕할 필요는 없다 다 같은 민족인데요
12 작성자:땡칠이
날자:2012-02-06 06:26:20
안타까운 마음에서 욕을 햇지만 조선인민들이 일생에 한번 밖에 없는 삶을 행복하게 살기를 진심으로 빌겟습니다.
11 작성자:땡칠이
날자:2012-02-06 06:11:50
김정은이는 죽어도 엄청난 권력을 내놓지 않을거고 주위의 고위급간부들은 멸족이 무섭고 명예와 부가 아까워 배반하지 않을거고 ...고위급자녀들이 먹는 음식이 저 정도니 백성들 자녀들이 먹을 음식은 상상도 못해...백성들을 세뇌교육 시켜 자기 나라를 제일 잘 사는나라인가 착각하게 만들고 우물안의 개구리로 만드는 지도계층이 모두 썩어빠졋는데 어떻게 잘살날이 오겟어...나라 잘못 만난 백성들만 불쌍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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