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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2일, 춘절 그믐날 오전 11시 50분, 호남성 련원시철로촌(涟源市七星街镇铁炉村新屋组) 료방매(廖访梅)1가 12명이 점심밤을 먹고있을때 료방매의 사촌동생 료사사(廖自社)가 뛰여들어 작약을 터뜨렸다. 료방매부부와 료사사 등 3인이 당장에서 숨지고 병원에서 2개월된 료방매의 손자와 큰아들 등 2명이 구급중 사망했으며 기타 8명도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초보적 조사에 의하면 이들사이는 몇년전 자택과 토지문제로 분쟁이 있으며 범죄혐의자는 외부에서 농민공으로 일하다가 며칠전에 귀향했다. 봉황넷/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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