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Total : 27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면서 강한 햇볕에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는 증상 등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14일 전문가들은 오랜 시간 태양광에 노출될 경우 잡티와 기미, 주근깨뿐만 아니라 일광화상, 피부노화, 피부암 등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여름 휴가철 강한 태양에 피부가 노출되면 몇 시간...
  • 이석이란 일종의 칼슘 부스러기인데, 이것이 떨어져 몸의 회전과 가속을 느끼는 세반고리관으로 잘못 들어가 심한 어지럼과 구역, 구토, 안진(눈의 움직임)등을 유발하는 것을 이석증이라고 부릅니다. 이석은 세반고리관 중 후반고리관에 들어가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 이 경우 눕거나 일어날 때 어지럼증을 느끼고 안진과...
  •      흑룡강성중의약대학 제2병원 김택 주임의사   (흑룡강신문=하얼빈) 채복숙 기자 = "최근에 저희 병원 재활과에 환자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심혈관병과 뇌혈관병 등의 만성병과 로인병 발병률이 높아지고 게다가 저령화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병으로 일단 심각한 지적 장애나...
  • 무더운 여름에는 온열질환 뿐만 아니라 신장 질환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옆구리에 극심한 통증을 불러일으키는 데다 재발도 잦은 '요로결석'은 기온이 높아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는 여름에 환자가 가장 많아진다. 요로결석은 소변이 만들어져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경로인 '요로'에 돌(결석)이 생...
  • 분해효소 결핍은 유전…다른 간 효소가 활성화된 데 따른 착각 한두 잔에도 얼굴 빨개지는 사람에겐 술 권하지 않는 게 '매너' 신철민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김길원 기자 = "술을 마셔도 되나요? 마셔도 된다면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환자들이 음주와 관련해 흔히 묻는 것 중 하나다. 사실 이런...
  • 뇌졸중에 대해서 고대구로병원 신경과 김치경 교수와 함께 알아봅니다. ◇박광식: 뇌졸중은 어떤 분들이 위험할까요?  ◆김치경: 뇌졸중은 크게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뇌출혈은 고혈압이 워낙 중요한 인자입니다. 고혈압 이외에 뇌혈관에 특정 부위가 부풀어 있는 경우도 위험합니다. 이런 부분은...
  • 목단강시인하병원 중의과 통증.의난병과 주임 정인철 주임의사 정인철 주임의사가 5련진료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동현 기자     (흑룡강신문=하얼빈) 리수봉 기자 = "장시간 피로성 고정자세 3가지가 겹쳐서 병이 옵니다"   50년 넘게 환자들의 병치료에 전념해 온 목단강시인하병원 중의과 통증&bull...
  • 목감기의 주요 증상으로 알려져 있는 기침은 크게 가래와 함께 나타나면 젖은 기침, 가래가 나오지 않으면 마른기침으로 나눌 수 있다. 몸의 중요한 방어 작용중 하나인 기침은 기도의 이물질이 들어오게 되면 기도확보를 위해서 흡입된 물질을 밖으로 배출하는 반사 작용이다. 감기 때문에 이러한 기침이 나타난다고 생각...
  • 아이가 쑥쑥 컸으면 하는 것이 부모마음이다 보니 요즘 ‘키성장 영양제’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키성장 영양제가 그리 권할 만한 방법이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일단 키성장을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공급과 성장호르몬 자극이 필요하다. 성장호르몬이 성장판을 자극하면 그 안의 연골세포가...
  • 난청(難聽)이 있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중앙대병원 이비인후과 장문영 교수(사진)는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오승하, 서울의대 생화학교실 묵인희 교수와 함께 난청이 알츠하이머 치매를 유발하는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여러 역학...
  • 연변 첫 치과박사 조춘일 원장에게 묻다   100세 시대 건강하고 행복한 로년을 즐기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요소가 필요하겠지만 그중 ‘오복’에 속하는 치아건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치아 건강이 나쁘면 구강 내 감염으로 인한 박테리아가 혈액으로 침투해 심혈관질환, 뇌졸증, 당뇨와 같은...
  • 어지럼증 앓는 환자 대다수는 이석증 등 `귀 질환` 갖고 있어 평형감각 문제 생겨 구토 유발 증상 다양해 꼭 병원치료 받아야 [사진 제공 = 게티이미지뱅크]흔히 어지러움을 느끼면 빈혈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빈혈이 있을 때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겪는 어지럼증은 빈혈보다 다양한 원인에...
  •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가족은 암 가족력이 있어, 그는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유방암과 난소암으로 떠나보내야 했다. 그는 유전자 검사 후 유방암에 걸릴 확률을 줄이기 위해 2013년에 절제 수술을 받았다. [중앙포토]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는 2014년 양쪽 유방과 난소를 모두 절제했다고 고백했다. 그녀의 가족은...
  • “콧속 좋은 세균이 호흡기 바이러스 폐 감염을 억제한다.” 박테리아라고 하면 흔히 무조건 나쁜 세균으로 알고 있다. 하나 소화 기능과 장 면역 기능에 도움을 주는 좋은 세균이 유산균이다. 이처럼 호흡기 점막에도 인체 면역 기능에 도움이 되는 좋은 세균이 있다는 것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서울...
  • 최근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에 접어들며 다이어터들의 성과가 빛을 발하고 있다. 길게는 지난 겨울부터, 짧게는 올 봄부터 여름에 대비해온 사람들의 멋진 휴가 사진이 SNS에 하나 둘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최근 휴가를 앞둔 다이어터들의 얼굴이 썩 밝지만은 않다. 이미 다이어트에 성공했는데도 휴가지에서...
  • 클립아트코리아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무좀 환자들의 근심이 많다. 무좀이 악화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국대병원 피부과 이양원 교수 도움말로 무좀에 대해 알아봤다. Q. 무좀의 진단법은? A. 발의 피부 질환 중에 무좀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무좀이 아닌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
  • 연길 연하종합문진부의 리수남 원장에게 묻다 동안피부 만들기는 쉬워도 젊고 건강한 신체를 소유하기는 쉽지 않다. 특히 40~50대 중년 녀성기업인들이 더욱 그러하다. 사업에 지치고 가정에 지치다보니 몸이 망가질대로 망가졌다. 나이보다 몸이 더 빨리 로화되였다고 한는 편이 더 적절하다. 이와 관련 50대 녀성기업인들...
  • 심방세동이 있는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심방세동이 있는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방세동은 심방이 규칙적으로 뛰지 않고 미세하고 불규칙적으로 뛰는 상태를 말한다. 연세의대 심장내과 연구팀은 2004년 당시 심방세동이나 치매...
  •   할빈의과대학 부속제2병원 김영화 주임의사.   (흑룡강신문=하얼빈) 채복숙 기자= 할빈의과대학제2부속병원 신경과 부주임이며 석사연구생 지도교사인 김영화(57. 사진) 주임의사는 “뇌혈관병은 예방이 치료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영화 의사에 따르면, 근 50년간 중국 뇌혈관병의 발병률...
‹처음  이전 1 2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8월 18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